의정부 음악도서관 방문과 사색 의견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는 대부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것 같다. 매년 도서관을 이용을 하는 사람들은 줄어들고 책을 읽는 사람들도 점차 줄어들고 있다. 1년에 1권의 책조차 읽지 않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시대적 흐름이라고 할 수도 있다. 나 또한 심지어 한국에서 노벨문학상을 수상을 하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는 현실에서도 책과 문학에 관심이 떨어지고 있다. 그렇다는 것은 우리의 곁에 있는 도서관도 많이 변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라는 현실이 든다.



이러한 변화를 보면 의정부도 많은 변화를 꽤하고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원래 도서관은 조용한 곳이라는 생각이 먼저 들기 때문에 음악도서관은 처음에는 낯설게 생각을 했다. 하지만 가끔씩 열리는 소규모 버스킹 규모의 콘서트가 열리기도 하고, 대부분의 음악을 감상을 하는 것에는 헤드폰으로 이루어져 있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의정부 음악도서관은 공간이 주는 즐거움이 있다. 적당히 탁트인 공간에 적당하게 시간을 보내는데 무리가 없어 보이는 것이 좋았다. 내가 중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 이런 도서관이 있었다면 정말 귀한 곳이 될 수도 있었을텐데 이제는 ai 로 딸깍하고 음악을 만들기까지 하는 시기에 대부분 음악을 감상을 하는 것이 스트리밍으로 그냥 내가 찾고 듣고 싶은 것들은 순식간에 검색해서 언제 어디서든 귀에서 들을 수 있는 환경이 되어버리니까 애매한 공간으로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음악감상을 개인적인 공간이 아니라 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음악도서관으로의 변모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개인의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자주 만들어 주고, 음악을 아날로그하게 경험을 해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을 하는 것이 앞으로의 중요한 부분이 되어주지 않을까 싶다. 단순한 음악감상의 경험은 개인음향기기 퀄리티가 많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작가강연처럼 음악도서관도 그 모습으로 변화를 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생각도 든다.






요즘에는 학생들도 공부를 하거나 선생들도 교육을 하는데 많은 부분 도움을 받는 것이 바로 AI다 정확한 것 까지는 모르겠지만 보다 다듬어지고 다양한 사고방식으로 알 수 있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나 역시 제미나이를 통해서 공부를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 검증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 그런 의미로 보았을 때 음악 도서관의 데이터들은 아날로그로 가야하는 방향성을 보여주기는 해야할 것 같다.





의정부 음악도서관은 3층으로 이루어져서 다양한 층수의 분리가 잘 되어 있는 편이기도 하고 공간적 나눔에 있어서 편하게 볼 수 있다라는 장점이 있다. 음악을 공부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공간이 될 수도 있다. 예전에는 악기를 다룬다고 하여 스킬과 테크닉 등 다양한 부분들을 연습을 하는 것에 치중을 하고 있었지만 결국에는 화성학을 전문적으로 배워 나가지 않는 다면 많은 걸림돌이 있다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화성학을 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좋은 공부를 하는 공간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배우는 내용자체는 유튜브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이 더 도움이 될 수 도 있겠지만... 말이다.





오랜만에 의정부 음악도서관에서 감상을 했는데, 대부분 오디오테크니카의 헤드폰이 준비되어 있었다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본다면 가성비에서 있어서 품질이 어느정도 보장이 되는 제품은 오디오테크니카가 명확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한때 헤드폰과 마이크 모두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 고장나기 전까지는 확실하게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내구성도 어느정도 받쳐주기도하고, 여기서 더 고퀄로 가기에는 대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는 어려울 듯 싶기도 하다.


의정부 음악도서관은 개관을 한지 꽤나 오래 되었다. 그리고 처음 문을 연 이후로 부터 뭔가 변화를 천천히 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확실히 예전에는 공부를 하기 위해서 가는 대표적인 고싱 도서관이였는데 이제는 많은 변화가 필요한 시대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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