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 생선구이 자반고
어릴적부터 나는 생선구이를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였다. 심심하면 고등어를 구워먹는 날이 많기는 했는데 거의 맛있다라는 느낌을 가지기보다는 소금처럼 짜다라는 느낌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생선구이 종류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이제는 없어서 못먹을 정도로 생선구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임연수인데 자주 접하지 못해 아쉬울 다름이다. 경기도 양주에 생선구이집이 새로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그냥 가보았다
노릇하게 구워진 임연수와 고등어구이다.
생각보다 가격대비로 보았을 때 살짝 아쉬움이 있기는 하다
한마리가 아니라 반마리라는 점이 조금 아쉽기는 했다 그래도 만원하는 생선구이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그래도 다행이라고 느끼는 점은 여기 셀프바가 있다. 셀프바를 찍는 것을 깜박했지만 나름대로 잘 준비가 되어있었고 깔끔했다 한식 위주의 셀프바가 있어서 생선구이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어느정도 셀프바로 대처는 가능하다라고 느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