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맛집 무한리필 돈가스 카츠앤
의정부 맛집중에서는 무한리필이 꽤나 있는 편이라서 자주 찾으면서 먹고는 합니다. 그중에서도 새롭게 생긴 곳을 한번 방문을 해보았는데요 돈가스 무한리필은 정말 오랜만이네요.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한번 출발을 해보았습니다. 위치는 그렇게 멀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고, 의정부는 그렇게 넓은 편은 아니라서 웬만하면 다 금방 가네요. 회룡역 근처라서 수월하게 방문을 했습니다.
창가 쪽으로 안장서 들어왔는데요. 셀프로 되어있는데 그렇게 복잡하지는 않고 간결하게 되어있는 편이어서 괜찮았습니다. 입장을 할 때 선불로 계산을 마치고 어른을 기준으로 1인에 1.29를 받고 있어요 적당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 편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오픈을 한지 얼마 안 되기는 했지만 제가 온 뒤로도 계속해서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을 보니 어느 정도 맛집이라고 소문이 난 듯한 느낌이었어요.
테이블은 적당한 편인데, 가족끼리 식사를 하러 오시는 분들이 상당하게 많이 보였습니다. 분위기도 나쁘지 않고 한참 많이 먹으러 오는 나이에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맛집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일단은 저는 돈가스는 3번 정도 리필을 해서 먹었습니다. 사람의 한계인지는 모르겠지만 3 접시부터는 어느 무한리필집을 가게 되더라도 힘들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습니다.
돈가스 육질이 굉장하게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제가 아는 무한리필로 나오는 돈가스 집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육질의 퀄리티를 보여주었습니다. 어느 정도 담백한 기름도 적당하다고 느낄 수 있었고 씹을 때 느껴지는 고소한 재미까지 괜찮았습니다. 튀김과 고기의 비율이 적당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충 양산품으로 나오는 돈가스 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괜찮은 편이라서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4년 전부터 돈가스 열풍이 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비해서 전문점들도 많이 생겨나고 다양한 돈가스를 먹어보면서 느끼는 점이기는 하지만 수없이 먹어본 돈가스 집중에서 중간이상은 하는 퀄리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중에서도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장점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튀김이 강하지 않고 육질도 두꺼운 편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욱 제 입맛에는 괜찮은 편이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생각을 해서 돈가스만 먹으러 간다고 한다면 이곳으로 가서 먹을 의향이 생겼습니다. 오픈을 한 것이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더욱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드리는 말씀이기는 하지만 무한리필집들을 대부분을 보면 오픈하고 3달 정도는 정말 맛있게 잘하는 집들이 많이 있는데 그 이후로는 조금씩 메뉴가 빠지고 퀄리티가 떨어지는 것을 많이 느끼고는 했습니다. 이 집은 다른 부가적인 메뉴들은 어떻게 될지는 몰라도 돈가스 퀄리티만 이대로 계속 유지가 된다고 하면 너무나 좋은 맛집이 될 것 같습니다.
김치랑 먹어도 맛있고 단순하게 소금만 톡톡 찍어서 먹어도 배불리 먹을 수 있어서 좋은 느낌이 드는 순간입니다. 보통 치킨하고 돈가스 하고 저녁으로 많이 고민을 하는 편인데 이 정도면 가성비를 보더라도 돈가스를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을 듯싶어 보입니다. 당분간 홀릭돼서 자주 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역 주변이라서 유동성은 높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는 편해 보이기는 하지만 딱히 차를 끌고와서 마땅히 주차를 하기에는 편해보이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