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6

양주 마전동 크룸커피 방문기

보통의 경우에 나는 어딜가더라도 아메리카노를 마신다. 산미와 고소함 여러가지 고민을 하기는 하지만 대체로 뭐 어느쪽이든 상관없이 마시는 편이다. 둘다 이런 기분에 맞춰서 그냥저냥 보통 저렴이 아메리카노에 입이 맞춰 있어서 뭐 다 만족하면서 마시고는 ...

6 10월, 2026